마지막에 글을 쓴 게 3월인데 그 이후 BOJ 서비스 종료라는 매우 큰 일이 일어났다. 이 일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뭔가 내가 말빨이 좋은 사람이다 그런 건 전혀 아니여서 (블로그 다른 글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내용이 중구난방이기도 하다) 작성은 딱히 하지 않았다. 근데 벌써부터 그 사이트가 그리운 건 한마음인지 슼보에서도 백준그리워요 닉이 난무했다. Good Bye BOJ 대회는 잘 치른 거 같고 오랜간만에 몰고 회원분들을 만나서 반갑기도 했다. 다시 BOJ 섭종으로 넘어가면, 이제 여러 대회들이 갑작스러운 섭종 소식을 듣고 열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탐색하거나 심지어 만드려는 움직임이 여럿 보였는데, 이런 상황에서도 대회를 열고 PS/CP 활동을 유지시키려는 분들에게 고마움이 든다.대회..